[특징주] 호텔신라, 하반기 최대 실적 기대에 ‘강세’

입력 2018-07-30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호텔신라가 하반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갈 것이란 전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는 호텔신라가 전일 대비 4000원(4.08%) 오른 10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최민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호텔신라의 2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46.7%, 302.6% 증가한 1조1749억, 695억 원으로 추정한다”며 “이는 ”기존 추정치(600억 원)와 컨센서스(514억 원)을 상회하는 수치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 연구원은 ”최근 경쟁이 심화되고 따이공 시장 규제 등 면세점 시장에 대한 우려가 증폭됐으나 극심한 출혈 경쟁으로 마진이 악화됐던 것과 달리 수익성을 관리하며 외형 및 이익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해외 사업의 가치도 하반기로 갈수록 커질 것“으로 분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부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01]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5.11.1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770,000
    • +0.94%
    • 이더리움
    • 4,407,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880,500
    • -0.62%
    • 리플
    • 2,866
    • +0.42%
    • 솔라나
    • 190,300
    • +0.05%
    • 에이다
    • 538
    • +0%
    • 트론
    • 445
    • -0.89%
    • 스텔라루멘
    • 318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30
    • +0.79%
    • 체인링크
    • 18,230
    • -0.22%
    • 샌드박스
    • 241
    • +2.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