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세븐틴 버논, 콘서트 중 다리부상 언급 “도가니탕+비타민 먹고 회복 중”

입력 2018-07-16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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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버논(출처=플레디스 홈페이지)
▲세븐틴 버논(출처=플레디스 홈페이지)

그룹 세븐틴 버논이 콘서트 중 당한 부상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세븐틴은 다섯 번째 미니앨범 ‘YOU MAKE MY DAY(유 메이크 마이 데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버논은 지난 6월 진행된 콘서트 중 입었던 다리 부상에 대해 “도가니탕을 챙겨 먹고 있다. 칼슘이 많이 들어 있다고 하더라”라며 “비타민D랑 함께 먹어야 한다고 해서 그렇게 먹고 있다. 빨리 낫기 위해 많이 알아봤다”라고 밝혔다.

이어 버논은 “아직 완벽하게 회복된 건 아니다. 안무도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조정했다”라며 “걱정해주셔서 감사하고 빠른 속도로 낫고 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 얼른 완쾌해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라고 밝은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세븐틴은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YOU MAKE MY DAY(유 메이크 마이 데이)’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어쩌나’로 본격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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