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사회공헌위, 독일 본사 탐방 프로그램 성료

입력 2018-07-16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제8기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아카데미’의 독일 본사 탐방 프로그램을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모바일 아카데미는 메르세데스-벤츠가 2014년부터 국내 자동차 대학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론과 현장 실습 교육을 제공해 온 산학협동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각 기수의 우수 학생들은 독일 본사를 견학할 기회가 주어진다.

8일부터 5박7일간 진행된 이번 탐방 프로그램에는 올해 봄학기를 수강한 8기 졸업생 72명 중 우수학생으로 선발된 15명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클래식 차량을 수리 및 복원하는 클래식 센터를 방문해 130여 년간 혁신을 거듭해 온 메르세데스-벤츠의 우수한 기술력과 브랜드를 살펴봤다.

또 본사의 진델핑겐 생산 공장에서 프레스에서 용접, 조립에 이르는 차량 공정 과정을 유니목 뮤지엄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를 각각 살펴보고, 글로벌 트레이닝 센터에서 최첨단 증강현실(AR) 트레이닝 솔루션을 통해 최신 센서 및 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학생들은 자동차 관련 시설 외에도 괴테하우스, 헤겔하우스, 뢰머 광장 및 등 독일 문화와 역사가 담긴 명소도 둘러봤다.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메르세데스-벤츠는 앞으로도 모바일 아카데미, 아우스빌둥 등 차세대 자동차 산업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00,000
    • -4.2%
    • 이더리움
    • 3,228,000
    • -5.64%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3.86%
    • 리플
    • 2,151
    • -4.65%
    • 솔라나
    • 132,900
    • -4.59%
    • 에이다
    • 403
    • -5.4%
    • 트론
    • 451
    • -0.22%
    • 스텔라루멘
    • 249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1.88%
    • 체인링크
    • 13,580
    • -5.89%
    • 샌드박스
    • 123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