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에어컨 렌털 서비스 시작

입력 2018-07-1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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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형 '청호 하이파 에어컨 F1800' 렌털 시행

▲청호나이스가 '청호 하이파 에어컨 F1800' 렌탈을 시작한다. (사진제공=청호나이스)
▲청호나이스가 '청호 하이파 에어컨 F1800' 렌탈을 시작한다. (사진제공=청호나이스)

청호나이스가 에어컨 렌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4월 에어컨 시장에 처음 진출한 청호나이스는 자사 에어컨 제품 중 스탠드형 '청호 하이파 에어컨 F1800'의 렌털을 시행한다. 청호 하이파 에어컨 F1800은 사용면적 약 18평형 제품으로, 냉방, 난방, 제습, 송풍의 4 in 1 멀티기능, 세균번식을 억제하는 셀프클린 자동건조 기능, 실내온도와 설정 온도 간 차이를 자동으로 감지, 바람세기를 조절하는 자동운전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청호 하이파 에어컨 F1800의 월 렌털료는 1년 8만5900원, 2년 7만5900원, 3~4년 6만5900원(의무사용기간 사용보장 특별규정가ㆍ등록비 10만원 별도)이며, 의무 사용 기간 및 소유권 이전은 40개월이다. 렌털 사용 고객은 연 1회씩 에어컨 케어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목경숙 청호나이스 상품기획 및 개발본부장은 “청호나이스는 지난 4월 에어컨 시장에 진출한 뒤 지금까지 약 1500대의 판매를 기록하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며 “앞으로 렌털 서비스를 확대해 에어컨도 제대로 관리받고 사용할 수 있는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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