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원인터랙티브는 지난달 12일 최대주주인 김성화 대표와 체리스톤코리아 및 바인플러스와 체결한 소유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이 양수인의 중도금지급의무 불이행에 따라 해제됐다고 22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계약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될 예정이었으나 계약 해제로 김성화 대표가 최대주주로 유지되고, 이달 25일 예정된 임시주주총회는 취소된다고 덧붙였다.
입력 2008-04-22 08:33
제로원인터랙티브는 지난달 12일 최대주주인 김성화 대표와 체리스톤코리아 및 바인플러스와 체결한 소유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이 양수인의 중도금지급의무 불이행에 따라 해제됐다고 22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계약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될 예정이었으나 계약 해제로 김성화 대표가 최대주주로 유지되고, 이달 25일 예정된 임시주주총회는 취소된다고 덧붙였다.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