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NH일자리·창업농식품기업우대대출’ 출시

입력 2018-07-11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NH농협은행)
(사진제공=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일자리창출·고용증대 우수 농식품기업 및 창업 농식품기업 지원을 위해 ‘NH일자리·창업농식품기업우대대출’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일자리창출(고용증대)에 기여한 농식품기업 △창업 5년 이내 농식품기업 및 농업인(귀농인) △성실 실패자로서 ‘재기지원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보증서’ 발급이 가능한 재창업자 등의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농협은행 거래실적 및 우대조건 충족여부에 따라 최대 1.5%p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일자리창출(고용증대)에 기여한 농식품 기업에는 최근 1년 이내 종업원이 증가하였거나, 행정자치부 등 정부부서, 지방자치단체체 및 공공기관에서 시행하는 창업·(청년)일자리창출 공모·박람회 등에 참여해 신규직원을 채용한 농식품기업이 해당된다.

농협에서 선정한 ‘새농민수상자’ 또는 정부선정 ‘신지식농업인’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우수 농업인 및 농식품기업에 대해서는 무보증 신용대출 한도를 최대 50%까지 추가로 부여한다. 대출기간은 운전자금의 경우 최대 5년, 시설자금은 최대 15년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한기열 NH농협은행 부행장은 “농식품 분야 일자리 창출 우수 기업과 귀농 및 창업 농업인 지원을 통해 농협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고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47,000
    • +0.05%
    • 이더리움
    • 3,459,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53%
    • 리플
    • 2,120
    • +0.47%
    • 솔라나
    • 127,000
    • -0.63%
    • 에이다
    • 368
    • -0.54%
    • 트론
    • 489
    • +0.82%
    • 스텔라루멘
    • 253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1.06%
    • 체인링크
    • 13,690
    • -1.01%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