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양수경, 이재영 등장에 눈물 “오래된 가족을 만난 기분”

입력 2018-07-10 23: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양수경과 이재영이 반가움에 눈물을 보였다.

1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새 친구 이재영과 청춘들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양수경은 이재영의 등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두 사람은 만나자 마자 서로를 껴안고 눈물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양수경은 인터뷰를 통해 “일주일 전에 아는 분하고 재영이 이야기를 했다. 뭐 하고 살까. 왜 연락이 안 될까. 궁금하다 그런 이야기를 했는데 갑자기 재영이 이름을 들으니 너무 반가웠다”라고 눈물의 의미를 전했다.

이재영 역시 “너무 좋았다. 언니랑 만나는 시간이. 오래된 가족을 만난 느낌이었다”라고 반가운 마음을 전했다.

양수경은 “재영이는 예쁘고 열심히 하던 친구다. 십수 년 이상 소식을 몰랐다. 갑자기 오니까 오랜만에 만난 반가움이 벅찼다”라고 전했고 이재영은 “언니는 내게 친정엄마 같은 느낌이다”라고 동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문턱서 극적 타결…성과급 제도 손질ㆍ특별보상 합의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체험학습 후 붕어빵 사줬다가 신고...“교육의 사법화 심화”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上-②]
  • 7000선 위협에도 하반기 눈높이는 높다…증권가 “고변동성 강세장 지속”
  • 전국 흐리고 비…오전까지 중부·남해안 집중호우 '주의' [날씨]
  • 투자를 ‘게임’처럼?⋯자꾸만 앱 켜게 만드는 증권사 MTS ‘위험한 설계’
  • 우승 혈투 속 역전패…수원FC 위민의 눈물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0: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29,000
    • +1.23%
    • 이더리움
    • 3,178,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558,000
    • +1.73%
    • 리플
    • 2,041
    • +1.29%
    • 솔라나
    • 128,500
    • +2.55%
    • 에이다
    • 372
    • +0.54%
    • 트론
    • 533
    • +0.38%
    • 스텔라루멘
    • 216
    • +1.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50
    • +1.43%
    • 체인링크
    • 14,380
    • +1.84%
    • 샌드박스
    • 107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