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銀, 서브크레딧론 200억원 돌파

입력 2008-04-18 2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북은행은 지난해 7월 영세 서민금융 지원 차원에서 출시한 '서브크레딧론(Sub-Credit Loan'이 지난 16일 200억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상품은 서민들의 긴급자금 지원 등을 위해 신용도가 비교적 낮더라도 제도권 금융에서 손을 내밀면 고금리의 대부업체로 가지 않을 수 있는 저신용등급자들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고 1000만원까지 지원하며 대출금리는 신용리스크를 감안해 최저 13.9%로 신용등급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은행권의 서민금융시장 진출을 자극하고 제2금융권 소액대출 금리인하를 유도하는 등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전북은행은 서브크레딧론 200억원 돌파를 기념해 40여명에게 특별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3: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57,000
    • +1.23%
    • 이더리움
    • 3,450,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366,500
    • -0.68%
    • 리플
    • 1,979
    • +1.54%
    • 솔라나
    • 148,500
    • +5.77%
    • 에이다
    • 291
    • +0%
    • 트론
    • 469
    • +1.08%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2%
    • 체인링크
    • 16,260
    • +1.69%
    • 샌드박스
    • 51.2
    • +7.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