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무탄산 생약소화제 '솔표 솔청수’ 재출시

입력 2018-07-05 1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광동제약)
(사진제공=광동제약)

광동제약이 솔표 상표권을 인수한 뒤 재출시한 생약소화제 ‘솔청수’가 인기를 얻고 있다.

5일 광동제약에 따르면 솔표 솔청수는 재출시 후에도 첫 달에만 전국 5000곳 이상의 약국 거래망을 확보하고, 판매량도 월 70만 병에 육박하는 등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은 육계, 아선약, 소두구, 고추연조엑스 등 4종의 한방 생약 성분을 기본으로 L-멘톨을 첨가해 위에 부담이 적으면서 시원하고 깔끔한 맛을 가진 한방 생약 소화제다. 과거 조선무약 시절 ‘편안한 소화제’란 콘셉트의 TV 광고와 함께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다. 소화불량, 과식, 위부 팽만감, 식체 등의 증상과 식욕부진에 효능이 있다.

광동제약은 지난해 9월 조선무약으로부터 ‘솔표’ 상표권을 인수한 뒤 90년대 인기 소화제였던 ‘위청수 에프’를 지난 3월 재출시한 데 이어 이번에 솔청수를 추가로 선보이면서 액상 소화제 라인업을 강화했다.

회사 관계자는 “아직도 약국에서 솔청수를 찾는 고객이 있어 제품 준비 단계부터 약국가의 관심이 높았다"며 ”변함없는 효능과 브랜드에 대한 향수를 달랠 수 있는 솔표 브랜드 제품들을 꾸준히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솔표 솔청수는 1병에 75㎖로 15세 이상 성인 기준 1회 1병 복용을 권장한다.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89,000
    • -4.53%
    • 이더리움
    • 2,999,000
    • -5.3%
    • 비트코인 캐시
    • 393,000
    • +3.26%
    • 리플
    • 1,679
    • -3.95%
    • 솔라나
    • 127,100
    • -7.29%
    • 에이다
    • 259
    • -5.82%
    • 트론
    • 461
    • +3.83%
    • 스텔라루멘
    • 229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50
    • -3.35%
    • 체인링크
    • 14,830
    • -7.08%
    • 샌드박스
    • 61.88
    • -5.4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Hyperliquid DeFi 인기지수 277
    • 3 NeoSoul Infra 인기지수 253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9
    • Allora 유통량 89% D-11
    • DAOBase 유통량 43% D-18
    • FLock 유통량 41% D-DAY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