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로스, 계절적 성수기 임박…재무구조 우량 ‘목표가↑’-이베스트투자증권

입력 2018-06-25 07: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5일 인크로스에 대해 계절적 성수기인 4분기를 앞두고 실적 기대감과 투자 심리가 동반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현용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인크로스가 주력으로 영위하는 온라인 렙 비즈니스와 애드네트워크 사업의 최대 성수기인 4분기의 경우 영업이익 전망치는 전년 동기 대비 24.3% 증가한 46억 원으로 사상 최대치 경신이 유력하다”고 분석했다.

인크로스의 지난해 2분기부터 최근 4분기 영업이익률은 28.3%에서 33.7% 사이에 위치해 30% 전후의 안정적 고마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 연구원은 “인크로스는 올해 1분기 말 기준 순현금 236억 원을 보유하고 있어 기업 규모에 비해 우량한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NHN엔터테인먼트와의 중장기적 시너지도 예상됐다. 김 연구원은 “올해가 사실상 NHN엔터테인먼트 그룹 편입효과가 본격화되는 원년”이라며 “캡티브(captive) 최대주주 확보로 온라인 렙 시장 내 3위 지위가 더욱 공고해지는 한편, 애드네트워크를 비롯한 신사업의 공격적인 확장도 가능해졌다”고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42,000
    • +0.94%
    • 이더리움
    • 3,111,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367,600
    • -1.74%
    • 리플
    • 1,719
    • -0.17%
    • 솔라나
    • 124,500
    • -0.48%
    • 에이다
    • 255
    • -0.39%
    • 트론
    • 429
    • -1.15%
    • 스텔라루멘
    • 219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19%
    • 체인링크
    • 14,900
    • -0.8%
    • 샌드박스
    • 60.56
    • -0.1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