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러시아 월드컵] 한국 멕시코전 D-2…신태용호·멕시코, 결전지 로스토프 입성 '3km 차이'

입력 2018-06-22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8 러시아 월드컵' 멕시코전이 펼쳐질 로스토프나도누에 입성하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출처=대한축구협회)
▲'2018 러시아 월드컵' 멕시코전이 펼쳐질 로스토프나도누에 입성하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출처=대한축구협회)

'2018 러시아 월드컵' 한국-멕시코전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신태용호와 멕시코 대표팀 양측 모두 대결이 펼쳐질 로스토프나도누(로스토프)에 입성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1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로스토프의 플라토프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신태용호는 23일 오후 6시(한국시간 24일 0시)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멕시코와의 2차전을 치른다. 멕시코에게 질 경우 16강 진출은 좌절된다.

한국 대표팀은 경기장에서 약 7km 떨어진 라마다 호텔을 숙소로 쓰며 막바지 준비에 나선다.

후안 카를로스 오소리오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 대표팀도 베이스캠프인 모스크바에서 90분간 비공개 훈련을 마친 후 21일 저녁 결전지 로스토프에 입성했다. 멕시코 대표팀은 우리 대표팀 숙소와 3km 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한국과 멕시코 대표팀은 22일 오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차례로 기자회견과 공식 훈련을 갖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공장부터 은행 서비스까지⋯AI, 산업의 판을 바꾼다 [미리 보는 테크퀘스트]
  • 백투백 이후 '한 차례 쉬어가기' 택할까⋯한은, 10월 금통위 오늘 개최
  • 62년 만에 1만배 성장⋯韓, 사상 첫 '수출 1조달러' 5대 강국 눈앞
  • 일본기상청이 본 초강력 태풍 '참피'…한일 예상 경로 비교
  • 수로 벗어난 '부캉이', 재진입 우려?
  • 삼성·SK하닉, 3분기 영업익 합산 180조 돌파 전망
  • '슈돌' 박세영, 곽정욱과 결혼 말린 지인들⋯"그런 애를 왜 만나냐고"
  • 뉴욕증시, 스페이스X 호실적에 기술주 강세⋯나스닥 1.05%↑
  • 오늘의 상승종목

  • 10.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099,000
    • +1.55%
    • 이더리움
    • 3,291,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380,600
    • +1.06%
    • 리플
    • 1,814
    • +2.14%
    • 솔라나
    • 144,100
    • +1.62%
    • 에이다
    • 299
    • +0%
    • 트론
    • 440
    • +0%
    • 스텔라루멘
    • 244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10
    • +3.61%
    • 체인링크
    • 16,620
    • +1.22%
    • 샌드박스
    • 76.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Axis Robotics Seed $12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NeoSoul Infra 인기지수 404
    • 2 Axis Robotics Robot 인기지수 370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Metric 인기지수 29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8
    • Allora 유통량 89% D-20
    • Capricorn 유통량 53% D-1
    • Scroll 유통량 51% D-DAY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