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현 아들 조수훈 근황 보니, SNS서 가게 홍보 논란… 네티즌 반응은 '극과 극'

입력 2018-06-20 16: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배우 조재현의 아들 조수훈 전 쇼트트랙 선수의 활발한 SNS 행보에 일부에서 논란이 일었다.

조수훈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자신이 운영 중인 가게의 모습을 담은 두 개의 영상을 올렸다. 조수훈은 영상과 함께 "000 00역 000 강남 000점!!!! 점주님 만나 뵈러 왔습니다"라는 멘트도 덧붙였다.

해당 게시글이 올라오자 네티즌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아버지인 조재현의 미투 폭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계속된 SNS 활동은 섣부른 것이 아니냐는 주장을 제기하고 있다. 반면 일각에서는 "자식들까지 아무것도 안해야 하나", "자식들의 죄는 뭐냐" 등의 반응도 나오고 있다.

한편, 'SBS funE'는 이날 배우 조재현의 또 다른 미투 폭로를 보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뉴욕증시, 기술주 반락에 혼조...나스닥 0.97%↓ [상보]
  • 미군, 아파치헬기 격추에 보복 공습…이란도 미사일·드론 반격
  • 내수 부진에 빚으로 버틴다…골목상권 대출 356조 '역대 최대'
  • 카카오 20년 만에 ‘첫 파업’… 오늘 5개 계열사 노조 4시간 부분 파업
  • 45년간 시멘트에 갇힌 공간⋯‘서울숲의 심장’ 되다[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⑳-끝]
  • 낮은 생존율 넘는다…K바이오, 췌장암 치료 혁신 도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572,000
    • -2.19%
    • 이더리움
    • 2,454,000
    • -3.5%
    • 비트코인 캐시
    • 305,100
    • -2.8%
    • 리플
    • 1,704
    • -2.85%
    • 솔라나
    • 97,350
    • -2.75%
    • 에이다
    • 248
    • -3.13%
    • 트론
    • 483
    • -1.23%
    • 스텔라루멘
    • 288
    • -6.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280
    • -3.73%
    • 체인링크
    • 11,740
    • -2.33%
    • 샌드박스
    • 76.21
    • -2.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