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강남 지역 24시간 딜리버리 서비스 시행

입력 2018-06-07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버거킹이 강남 지역에서 ‘24시간 딜리버리’ 서비스를 시작한다.

버거킹은 일부 지역을 제외한 강남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해당 서비스를 시행하며 딜리버리 주문 전화와 홈페이지, 딜리버리 공식 어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고 7일 밝혔다. 공식 어플리케이션은 비회원도 전화번호와 주소만 입력하면 배달 주문이 가능하다.

버거킹은 기존 10시에서 오후 12시까지였던 청담점의 딜리버리 운영시간을 24시간으로 변경해 심야시간 및 이른 아침 시간에 강남 지역 딜리버리 서비스를 가능하도록 했다.

버거킹 마케팅팀 담당자는 “최근 버거킹 메뉴를 집이나 사무실로 배달해 간편하게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의 높은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이번 강남 지역 24시간 딜리버리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버거킹은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편리하게 버거킹 메뉴를 만나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3년 딜리버리 서비스를 시작한 버거킹은 공식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주문은 물론, 카카오주문, 네이버 간편 주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버거킹은 올 초 배달 최소 주문금액을 1만원 이상으로 올려 가격 인상 꼼수라는 지적을 받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26,000
    • +0.78%
    • 이더리움
    • 3,104,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367,400
    • -1.47%
    • 리플
    • 1,716
    • +0.35%
    • 솔라나
    • 124,300
    • -0.64%
    • 에이다
    • 255
    • -0.39%
    • 트론
    • 428
    • -1.38%
    • 스텔라루멘
    • 219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19%
    • 체인링크
    • 14,860
    • -1.2%
    • 샌드박스
    • 60.36
    • -0.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