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우즈, 존슨, 매킬로이, 토마스의 4일간 성적 및 기록비교...PGA투어 메모리얼

입력 2018-06-04 07: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타이거 우즈(사진=PGA)
▲타이거 우즈(사진=PGA)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890만 달러) ▲사진=PGA

◇4일간 주요선수 성적 및 기록비교

2.안병훈(한국) -15 273(68-67-69-69)

▲안병훈의 4일간 기록
▲안병훈의 4일간 기록

8.저스틴 토마스(미국) -11 277(72-69-68-68)

▲저스틴 토마스
▲저스틴 토마스

8.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11 277(74-70-64-69)

▲로리 매킬로이
▲로리 매킬로이

8.더스틴 존슨(미국) -11 277(72-66-72-67)

▲더스틴 존슨
▲더스틴 존슨

23.타이거 우즈(미국) -9 279(72-67-68-72)

▲타이거 우즈
▲타이거 우즈

▲로리 매킬로이(사진=PGA)
▲로리 매킬로이(사진=PGA)
※기록 용어

△DRIVING ACCURACY(페어웨이 안착률)=대부분 14개홀에서 페어웨이로 들어간 것을 %로 표시한 것.

△DRIVING DISTANCE=드라이브 평균거리

△LONGEST DRIVE(드라이브 최장타)=가장 멀리 날린 것.

△SAND SAVES(샌드 세이브)=그린 주변에서 벙커에서 탈출한 뒤 벙커샷을 포함해 2타 이내로 홀아웃 하는 것.

△SCRAMBLING(스크램블링)=GIR에 실패한 뒤 파 또는 버디 등 그 이하의 스코어를 만드는 것.

△GREENS IN REGULATION(GIRㆍ그린적중률)=GIR은 그린에 기준 타수보다 2타 줄여 올리는 것으로 파3에서 1온, 파4에서 2온, 파5에서 3온. 대부분 18개홀에서 그린에 올린 것을 %로 나타냄.

△PUTTS PER GIR(홀당 평균 퍼트수)=레귤러 온(파4에서 2온)이 됐을 때 퍼트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전닉스 급락에 코스피 5% 하락 마감⋯‘매수 사이드카’ 코스닥은 2.4%↑
  • 벌써 품절…국립중앙박물관 2026 신상 뮷즈 [그래픽 스토리]
  • 단독 청년미래적금 우대형 믿고 갈아탔는데 ‘혜택 반토막’…심사 오류에 가입자 혼선
  • '풍향중' 시작부터 터졌다⋯2시간 수다도 보게 한 '뜬뜬'의 힘 [엔터로그]
  • 日 엔화 살리고, 美는 국채 지키고⋯‘환율 공동개입’ 이유 있었네 [종합]
  • 새까매진 폭염 지도…광양 40.3도, 전국이 펄펄
  • 트럼프, 이란전쟁 외교전으로 선회⋯호르무즈 협상 성사여부에 관심
  • 라면·햇반 가격 인상 직후 ‘반값 할인’…식품사들의 두 가격표
  • 오늘의 상승종목

  • 08.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281,000
    • -1.3%
    • 이더리움
    • 2,624,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299,300
    • -1.8%
    • 리플
    • 1,519
    • -1.87%
    • 솔라나
    • 103,400
    • -1.43%
    • 에이다
    • 267
    • -1.11%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45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2.57%
    • 체인링크
    • 11,670
    • -1.68%
    • 샌드박스
    • 59.6
    • -1.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