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여자)아이들, 데뷔 4주 만에 1위…‘슈퍼 루키’ 입증

입력 2018-05-24 20:02

▲(여자)아이들(이투데이DB)
▲(여자)아이들(이투데이DB)

(여자)아이들이 데뷔 4주 만에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했다.

24일 방송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여자)아이들의 ‘라타타’(LATATA)와 위너의 ‘에브리데이’(EVERYDAY)가 치열한 1위 대결을 펼쳤다.

이날 (여자)아이들은 위너를 꺾고 ‘엠카운트다운’의 1위를 차지했다. 데뷔 4주 만의 성적이다.

아이들은 “소속사 식구들에게 감사하고 저희를 위해 힘써주시는 모든 분들께도 감사하다”라며“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큰절을 올렸다.

아이들은 ‘엠카운트다운’ 1위에 앞서 SBS MTV ‘더쇼’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슈퍼 루키의 저력을 뽐냈다.

한편 (여자)아이들은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약 3년 만에 내놓은 걸그룹으로 지난 2일 데뷔했다. 특히 데뷔곡 ‘LATATA’는 멤버 소연이 작사-작곡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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