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주식자금> 월 0.25% (1억 25만원) 부자네와 성공투자 시작!

입력 2018-05-15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식을 하는 것은 무엇보다 큰 재테크 수단입니다. 그러나 넉넉하지 않은 자금에 기회를 놓칩니다. 게다가 매수는 못했는대 오르기까지 한다면?

해결방법의 'Key'가 여기 있습니다.계좌는 그대로 쓰면서 주식매입자금을 3배까지 늘릴 수 있는 기회! 무려 '3조' 시장 속에서 10년간 한길만 걸어온 '부자네 스탁론'

→ 부자네스탁론을 이용하는 이유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주식 매수 자금이 부족할 때와 또 하나는 증권사 신용 반대매도를 막고 저렴한 이자로 갈아타고 싶을 때 입니다.

→ 수많은 회사중에 고객 만족도가 “최고”인 이유도 두가지가 있습니다.

① 최저금리를 고수한다

② 업계 최초 2013년 3년 고정금리를 출시!

현재 연2.9% 1억이자 월 25만원 국내 최저금리로 투자자들의 부담 최소화!

10년간 스탁론의 길만 걸어온 TOP 기업! 부자네스탁론의 전문 상담사를 지금 만나보세요.

☞운용규칙 상세보기 http://etoday.bujane.co.kr/

☞24시간 스탁론 전문 상담센타 ☎ 1899-5946

【 부자네스탁론만 가능하다 】

- ① 업계 최저 금리

- ② 연 2.9% 1억이자 월25만원

- ③ 취급수수료가 0원= 전화문의

- ④ 주식 매도 없이 신용/ 미수 즉시 대환

- ⑤ 마이너스식으로 합리적인 이자 지불

5월 고객들의 문의가 많은 종목은 우리기술, 네이처셀, 에이치엘비, 부산산업, SK하이닉스 등이 있다.


  • 대표이사
    노갑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31]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변대중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진양곤, 백윤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31] 대표이사변경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정영교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7]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02,000
    • -0.2%
    • 이더리움
    • 3,090,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3.34%
    • 리플
    • 1,957
    • -1.71%
    • 솔라나
    • 119,900
    • -1.48%
    • 에이다
    • 367
    • -1.08%
    • 트론
    • 486
    • +0.83%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00
    • -2.28%
    • 체인링크
    • 12,960
    • -1.37%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