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KDB산업銀, 금융지원 협약 체결…280억 펀드 조성

입력 2018-04-27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출처=대우건설)
(사진출처=대우건설)
대우건설은 KDB산업은행과 동반성장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우건설과 KDB산업은행이 각각 80억 원, 200억 원을 지원해 총 280억 원의 동반성장펀드를 조성하는 협약이다. 이 펀드를 통해 대우건설의 400여개 협력기업은 산업은행에서 대출시 금리 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우건설은 지난 2012년부터 동반성장펀드 프로그램을 매년 시행해왔다.

이외에 대우건설은 매년 우수기업을 표창하는 협력회사 동반성장 간담회를 진행한다. 추석 전 협력회사에 1년간 무이자로 긴급운영자금을 대여해주는 프로그램도 시행 중이다. 또한 협력회사의 임직원 직무능력향상 교육비와 취업박람회 참여비용을 전액 지원하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기술력이 우수하고 성장가능성이 높은 협력기업이 발전해야 대우건설도 성장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건설산업의 발전에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대출 문 다시 열리는데 금리는 오른다⋯실수요자 체감 엇박자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32,000
    • +1.28%
    • 이더리움
    • 3,475,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73,100
    • +0.73%
    • 리플
    • 2,009
    • +3.03%
    • 솔라나
    • 150,700
    • +8.18%
    • 에이다
    • 296
    • +1.02%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60
    • +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0.17%
    • 체인링크
    • 16,530
    • +3.12%
    • 샌드박스
    • 49.87
    • +2.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