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엠젠플러스, 유전자가위 표적정확도 1만 배↑…기술 보유 부각 강세

입력 2018-04-25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엠젠플러스가 강세다. 유전자가위 기술로 암치료 효과를 높이는 기술이 개발됐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25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엠젠플러스는 전날보다 5.00% 오른 1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대 김성근 교수 국제공동연구팀은 유전자가위의 표적정확도를 기존보다 1만 배 이상 향상시킨 크리스퍼(CRISPR-Cas9) 유전자가위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연구를 통해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기술을 활용한 유전병 치료 방식이 암치료의 효과를 높일 것이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엠젠플러스는 특정질환에 대한 면역이 결핍된 돼지를 이용해 질병연구용 돼지를 개발하고 있다. 특히 3세대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이 회사는 지난해 인간 인슐린을 분비하는 복제 돼지를 개발했으며 3세대 유전자가위 기술을 통해 돼지 발암 억제 유전자를 제거한 복제 돼지 생산에 성공한 바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조상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3]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자기전환사채매도결정)
[2026.01.20]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601,000
    • -2.45%
    • 이더리움
    • 4,192,000
    • -3.94%
    • 비트코인 캐시
    • 846,000
    • -3.64%
    • 리플
    • 2,706
    • -4.35%
    • 솔라나
    • 177,900
    • -5.32%
    • 에이다
    • 501
    • -5.47%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99
    • -4.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90
    • -4.05%
    • 체인링크
    • 17,040
    • -5.28%
    • 샌드박스
    • 193
    • -1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