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銀·신보, 중기 대금 손실액 80%보장 '매출채권보험' 지원

입력 2018-04-20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은행은 매출채권보험에 가입한 중소기업의 금융지원을 위해 신용보증기금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매출채권보험은 정부가 신용보증기금에 위탁해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 중소기업이 거래처로부터 외상대금을 받지 못할 때 발생하는 손실금액의 최대 80%까지 보장한다.

이번 협약으로 은행과 신용보증기금의 추천을 받아 매출채권보험에 가입한 중소기업에는 가입과 함께 신용보증서 발급 심사가 이뤄진다. 기업의 필요에 따라 신용보증서 담보 대출을 낮은 금리로 받을 수 있다. 보험 만기 시엔 납입 보험료의 10%를 환급 받을 수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손태승 은행장, 이동연 우리은행 중소기업그룹 그룹장, 황록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큰손’ 외국인 환자 증가”…상반기에만 카드결제 3조원 돌파
  • 외곽이 끌어올렸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12,000
    • -0.59%
    • 이더리움
    • 3,446,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370,500
    • +0.38%
    • 리플
    • 1,945
    • -2.56%
    • 솔라나
    • 140,000
    • +4.09%
    • 에이다
    • 290
    • -0.68%
    • 트론
    • 463
    • -1.7%
    • 스텔라루멘
    • 253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1.35%
    • 체인링크
    • 16,060
    • +1.65%
    • 샌드박스
    • 48.32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