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본, 문세흥 촬영감독과 열애설 부인 “나 때문에 피해 입어…죄스러울 뿐”

입력 2018-04-16 16: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미운우리새끼 캡쳐(사진= SBS)
▲SBS미운우리새끼 캡쳐(사진= SBS)

방송인 이본이 문세흥 촬영감독과의 열애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본은 16일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문세흥 촬영감독도 너무 좋아하는 지인이고 함께 레저스포츠와 취미생활도 함께하는 지인인데 이런 오해를 받게 돼 안타깝다”다고 말했다. 또한 “정말 좋은 분들이고 어쨌든 방송의 아웃사이드에서 일하는 분들인데 저 때문에 피해를 입는 것 같아 죄스러울 뿐이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본은 10년 사귄 일반인 남자친구에 대해 “저는 비혼주의자이다”라며 “서로 교제만 한다는 것에 대해서도 불만이 없다. 결혼에 대해 관심이 없는 것도 알아서 부담을 주지도 않는다. 인생이니, 즐기고싶은 대로 즐기자는 주의다”라고 말했다.

이날 한 매체는 이본과 10년 간 사귄 남자친구가 '힘쎈여자 도봉순', '욱씨남정기', '아름다운 그대에게', 영화 '서서자는 나무', '정글피쉬2', '48미터' 등에 참여한 문세흥 촬영감독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이본은 "(사람 사이에) 얼마든지 친하게 지낼 수 있는 건데 왜 제 지인분들을 저와 엮는 걸까"라고 불쾌감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지난 15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이본은 김건모와 23년 지기 우정을 과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10,000
    • +0.1%
    • 이더리움
    • 3,470,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369,300
    • +0.24%
    • 리플
    • 1,946
    • -2.8%
    • 솔라나
    • 136,500
    • +0.89%
    • 에이다
    • 291
    • -0.34%
    • 트론
    • 466
    • -0.85%
    • 스텔라루멘
    • 253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2.98%
    • 체인링크
    • 15,950
    • +1.21%
    • 샌드박스
    • 48.88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