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올라타 개발 중단 영향은 제한적 – 유진투자증권

입력 2018-04-16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투자증권은 16일 한미약품에 대해 신규 폐암치료제 ‘올리타’의 개발 중단 영향이 크지 않을 것이라며 목표주가 57만 원과 투자의견 ‘매수’(Buy) 등급을 유지했다.

김미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2016년 베링거인겔하임의 계약 파기로 올리타가 글로벌 신약이 될 수 있다는 기대는 이미 사라졌기 때문에 올리타의 국내 임상3상 중단이 한미약품의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다만 김 연구원은 “한미약품이 올해 올리타에 대해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다국가 임상3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언급해왔기 때문에 투자자와의 소통 측면에서 다소 아쉬운 점은 있다”고 덧붙였다.

한미약품의 1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매출액 2335억 원, 영업이익 257억 원을 전망했다. 매출액 기준으로 지난해 1분기와 같은 수준이지만 시장 컨센서스(증권가 평균 전망치)를 소폭 하회하는 수준이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8.2% 감소한 수준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84,000
    • +0.84%
    • 이더리움
    • 3,064,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357,100
    • -2.35%
    • 리플
    • 1,595
    • -1.73%
    • 솔라나
    • 123,100
    • +0.9%
    • 에이다
    • 251
    • +0.4%
    • 트론
    • 434
    • +0%
    • 스텔라루멘
    • 21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22%
    • 체인링크
    • 14,800
    • +1.23%
    • 샌드박스
    • 58.37
    • -1.4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