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배당 사고’ 투자자 피해구제 전담반 설치

입력 2018-04-09 12: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이 우리사주 배당 사고와 관련 투자자 민원접수와 피해보상 응대를 위한 투자자 피해구제 전담반을 9일 설치했다.

전담반은 고객보호센터장 이학기 상무를 반장으로 금융소비자보호팀과 법무팀 등 삼성증권 내 유관부서의 임직원으로 구성됐다. 민원접수와 법무상담 등 피해 투자자 접수와 신속한 구제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앞서 구성훈 삼성증권 대표는 사장으로서 책임을 통감하며 피해 투자자 구제 등 신속한 사후조치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와 관련, 피해를 본 투자자는 삼성증권 홈페이지내 민원신고센터와 콜센터(1588-2323), 각 지점 업무창구로 접수할 수 있다.

한편, 사고 발생 당일인 지난 6일부터 이날 오전 11시 현재까지 접수된 피해 사례는 총 59건이다.


대표이사
박종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일괄신고서(기타파생결합사채)
[2026.03.13] [기재정정]일괄신고서(기타파생결합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63,000
    • +2.04%
    • 이더리움
    • 3,105,000
    • +2.68%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2.18%
    • 리플
    • 2,062
    • +2.38%
    • 솔라나
    • 130,700
    • +3.08%
    • 에이다
    • 394
    • +2.87%
    • 트론
    • 429
    • +1.18%
    • 스텔라루멘
    • 241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0.88%
    • 체인링크
    • 13,470
    • +2.28%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