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대한건설협회와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

입력 2018-04-08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6일 대한건설협회와 공정한 건설환경 조성을 위한 'LH-대한건설협회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건설업계와의 상생협력을 위한 소통창구 확보 및 불공정 관행 개선사항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박상우 LH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유주현 대한건설협회장과 협회 관계자 등 총 30여명이 참석했다.

유주현 대한건설협회장은 "제값 받고 제대로 일하는 건설환경 조성을 위해 LH의 노력을 부탁드린다"며 "건설업계의 발전을 위해 협회와 LH간 교류가 더욱 활성화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두 기관은 적정공기 및 공사비 반영, 기술자 배치기준 및 각종 평가기준 개선, 분리발주 최소화, 입찰결과 세부 정보공개 등 건설전반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상우 LH 사장은 "발주청과 업계가 생각하는 적정 공사비의 간극을 좁히는 등 공정한 건설문화 조성을 위해 열린 마음으로 노력하겠다"며 "하도급자, 건설근로자 등 상대적 약자를 배려하는 공정하고 따뜻한 건설문화 만들기에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LH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33,000
    • +1.56%
    • 이더리움
    • 3,467,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372,600
    • +2.39%
    • 리플
    • 2,008
    • +4.37%
    • 솔라나
    • 150,100
    • +11.68%
    • 에이다
    • 297
    • +3.48%
    • 트론
    • 466
    • -0.21%
    • 스텔라루멘
    • 259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0.04%
    • 체인링크
    • 16,430
    • +4.65%
    • 샌드박스
    • 50.73
    • +3.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