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제강, 본사 포항으로 이전

입력 2008-03-25 1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주제강이 본점을 인천에서 포항으로 이전한다.

종합강관생산업체인 미주제강은 경영환경 개선 및 업무효율성 제고를 위해 현재 인천광역시 남구 도화동에 위치한 본점을 경북 포항시 남구 장흥동으로 변경, 조만간 대표주소 등기 이전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미주제강은 현재 포항시 남구 장흥동 철강공단내에 1, 2공장을 가동중이며 향후 미주제강 본사와 인력이 모두 포항으로 이전될 것으로 보인다.

미주제강은 지난해 매출액 2017억,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46억원, 7억6000만원을 기록했으며 성원파이프 인수 후 스테인리스 강관 시장의 선두주자로 떠오르고 있다.

미주제강 관계자는 "경영환경 개선 및 업무효율성 제고를 위해 본점 소재지를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미주제강은 지난 14일 순천공장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본점소재지 변경안을 의결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2: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63,000
    • +1.36%
    • 이더리움
    • 3,453,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67,400
    • -0.73%
    • 리플
    • 1,988
    • +2.05%
    • 솔라나
    • 148,400
    • +5.7%
    • 에이다
    • 292
    • +0.69%
    • 트론
    • 468
    • +0.65%
    • 스텔라루멘
    • 256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1.7%
    • 체인링크
    • 16,260
    • +1.88%
    • 샌드박스
    • 50.18
    • +4.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