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스브릿지, 엔지인터내셔날텔레콤 계열회사 추가

입력 2008-03-2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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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브릿지는 25일 지분취득에 따라 엔지인터내셔날텔레콤을 계열회사에 추가한다고 밝혔다.

엔지인터내셔날텔레콤은 별정통신 VoIP 서비스업체로 자산총액은 16억7200만원이다.

한편 같은날 웰스브릿지는 5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계열사인 엔지인터내셔날텔레콤의 이낙원 대표이사를 상대로 사모 발행한다고 밝혔다.

표면이자율 2%, 만기이자율은 6%로 조달되는 자금은 전액 타법인 유가증권 취득자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청약일가 납입일 모두 3월25일이며 전환청구기간은 2009년 3월25일부터 2011년 2월24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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