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박 임신, 테니스 코치 남편과 결혼 10년 만에…그는 누구?

입력 2018-04-04 10:34 수정 2018-04-04 10:37

(출처=혜박 SNS)
(출처=혜박 SNS)

세계적인 모델이 혜박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혜박은 지난 2008년 5월, 3년간의 교제 끝에 테니스 코치 브라이언 박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그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정을 과시해 부러움을 자아낸 바 있다.

1985년생인 혜박은 키 176.5㎝에 32-24-34의 8등신 몸매를 자랑한다. 2005년 뉴욕 패션 위크에서 마크 제이콥스 등의 모델로 데뷔한 혜박은 동양적인 외모에 화려한 워킹으로 단숨에 톱모델로 올라섰다.

그는 동양인으로는 처음으로 샤넬, 프라다의 모델로 선발됐으며, 국내에서는 톱모델 장윤주, 한혜진과 함께 한 샴푸 브랜드 광고 모델로 발탁돼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혜박은 지난해 톱모델만이 줄 수 있는 운동법, 다이어트 레시피, 모델로서의 삶 등을 솔직하게 담은 에세이 '시애틀 심플 라이프'를 출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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