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무일 "지방선거 경선비리ㆍ가짜뉴스 엄정 대응"

입력 2018-04-02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연합뉴스)
(사진 연합뉴스)
문무일 검찰총장이 6ㆍ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가짜뉴스(fake news)와 같은 신종 범죄에 철저한 대응을 당부했다.

문 총장은 2일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제7회 지방선거 사범 수사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전국 공안부장 검사 회의'에 참석해 이 같이 강조했다.

문 총장은 "과거 검찰은 선거사건 수사와 처리 과정에서 정치적 중립성과 공정성 시비, 편파수사 논란을 경험한 바 있다"며 "수사 방법의 상당성과 적정성을 수시로 점검하고 결과 판단에 있어서도 자기 논리에만 빠지지 않도록 유의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금품선거나 공무원 선거개입과 같은 전통적 선거범죄 외에 경선 비리나 가짜뉴스와 같은 새로운 유형 범죄에 철저히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민음사 빵, 어디 있나요?
  • 현대차, 2030년까지 신차 100종 이상 쏟아낸다…글로벌 555만대 승부수
  • “엔비디아 비켜라”⋯오픈AI, 삼성 HBM4 품은 자체 AI 칩 연내 투입
  • 비거주 1주택 종부세 공제 12억원 유지 가닥…9억원 축소안 철회
  • 단독 '창업자 연대보증 우회로' 전면 차단…새 법안 나온다 [연대보증의 덫]①
  • 석달 새 9억 빠졌다⋯강남 집값, 실거래도 한풀 꺾이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36,000
    • -1.17%
    • 이더리움
    • 3,420,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369,200
    • -2.09%
    • 리플
    • 2,001
    • -3.33%
    • 솔라나
    • 134,600
    • -3.1%
    • 에이다
    • 293
    • -4.87%
    • 트론
    • 471
    • -0.84%
    • 스텔라루멘
    • 255
    • -5.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1.07%
    • 체인링크
    • 15,820
    • -2.1%
    • 샌드박스
    • 48.56
    • -1.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