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성창투, 정부 혁신창업 벤처펀드 28조 투입 소식에 '강세'

입력 2018-03-29 1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가 혁신기업에 4년간 28조 원의 자금 지원에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대성창투가 강세다.

29일 오후 3시 현재 대성창투는 전날보다 3.79% 오른 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이날 산업은행 본점에서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성장지원펀드 출범식'을 열고 성장지원펀드와 보증 및 대출 등의 형태로 올해 5조 원의 자금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금융위와 정책금융기관은 혁신기업의 성장 단계에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3년간 8조 원, 성장지원펀드와 연계한 대출 지원으로 4년간 20조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성장지원펀드로는 올해 2조원, 2019년 3조원, 2020년에 3조원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 같은 소식에 대성창투 외에도 티에스인베스트먼트(6.66%), DSC인베스트먼트(3.93%), 우리기술투자(2.91%) 등 창투사들이 동반 강세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4: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18,000
    • -0.53%
    • 이더리움
    • 3,446,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368,600
    • +0.03%
    • 리플
    • 1,941
    • -2.51%
    • 솔라나
    • 140,200
    • +4.39%
    • 에이다
    • 289
    • -0.69%
    • 트론
    • 463
    • -1.7%
    • 스텔라루멘
    • 253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1.92%
    • 체인링크
    • 15,980
    • +1.33%
    • 샌드박스
    • 48.05
    • -1.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