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다코, 이재용 유럽 출장길에 '마그네티 마렐리' 인수 재부각 ↑

입력 2018-03-26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유럽 출장길에 오르면서 이탈리아 자동차 전장부품사 마그네티 마렐리의 인수 가능성이 다시 거론되고 있다. 이 같은 소식에 관련 부품 공급 사실이 부각된 코다코의 주가가 상승 전환했다.

26일 오전 10시 26분 현재 코다코는 전날보다 4.01% 오른 2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이달 22일 유럽 출장에 나섰다. 이 부회장이 유럽으로 떠나면서 그간 삼성전자가 추진해오던 인수ㆍ합병(M&A) 과제들이 다시금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삼성전자는 이 부회장이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에 연루되면서 구속되자 마그네티 마렐리 인수을 보류했다. 마그네티 마렐리는 미국 하만과 손잡은 삼성전자가 인수를 추진해 관심을 모은 기업이다.

코다코는 마그네티 마렐리의 모회사인 피아트크라이슬러(FCA)에 부품을 공급하면서 관련 이슈 때마다 주가가 상승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4: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94,000
    • -0.7%
    • 이더리움
    • 3,445,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367,300
    • -0.33%
    • 리플
    • 1,941
    • -2.56%
    • 솔라나
    • 139,900
    • +4.01%
    • 에이다
    • 288
    • -1.03%
    • 트론
    • 463
    • -1.49%
    • 스텔라루멘
    • 252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10
    • +0.91%
    • 체인링크
    • 15,980
    • +1.27%
    • 샌드박스
    • 48.15
    • -1.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