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 2년 1개월만에 공동5위...PGA투어

입력 2018-03-26 0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경주
▲최경주
최경주(48ㆍSK텔레콤)가 모처럼 웃었다. 최경주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2년 1개월만에 ‘톱10’에 올랐다.

최경주는 26일(한국시간) 도미니카공화국 코랄레스 골프클럽(파72·7670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코랄레스 푼타카나 리조트&클럽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에서 공동 5위를 차지했다.

이 대회는 델 테크놀리지 매치플레이에 세계랭커 64명이 모두 빠졌다.

최경주는 이날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4개로 6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쳐 전날 공동 28위에서 23계단이나 순위를 끌어 올렸다.

최경주는 2016년 2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2위, 같은 해 2월 노던 트러스트 오픈에서 공동 5위에 오른 이후 최고 성적을 올렸다.

우승은 브라이스 가넷(35·미국)에게 돌아갔다. 가넷은 이날 2타를 줄여 합계 18언더파 270타로 생애 첫 우승했다. 세계랭킹 214위인 가넷은 첫날부터 선두를 한번도 내주지 않은 ‘와이어 투 와이어’로 우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전닉스 급락에 코스피 5% 하락 마감⋯‘매수 사이드카’ 코스닥은 2.4%↑
  • 벌써 품절…국립중앙박물관 2026 신상 뮷즈 [그래픽 스토리]
  • 단독 청년미래적금 우대형 믿고 갈아탔는데 ‘혜택 반토막’…심사 오류에 가입자 혼선
  • '풍향중' 시작부터 터졌다⋯2시간 수다도 보게 한 '뜬뜬'의 힘 [엔터로그]
  • 日 엔화 살리고, 美는 국채 지키고⋯‘환율 공동개입’ 이유 있었네 [종합]
  • 새까매진 폭염 지도…광양 40.3도, 전국이 펄펄
  • 트럼프, 이란전쟁 외교전으로 선회⋯호르무즈 협상 성사여부에 관심
  • 라면·햇반 가격 인상 직후 ‘반값 할인’…식품사들의 두 가격표
  • 오늘의 상승종목

  • 08.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461,000
    • -1.37%
    • 이더리움
    • 2,634,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300,200
    • -1.48%
    • 리플
    • 1,526
    • -1.55%
    • 솔라나
    • 103,600
    • -1.43%
    • 에이다
    • 267
    • -0.74%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44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2.31%
    • 체인링크
    • 11,740
    • -1.68%
    • 샌드박스
    • 59.5
    • -1.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