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BOT] 트루윈, 101억 원 규모의 열영상센서 부품 계약 체결

입력 2018-03-12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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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기업 트루윈이 101억 원 규모의 열영상센서 부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주)엠테이크', 계약 기간은 2018년 3월 12일부터 2019년 9월 30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100억700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30.30%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12일 11시 48분 현재 트루윈은 전 거래일 대비 3.99%(220원) 오른 57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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