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연홍, 조정웅 전 감독과 이혼 "SNS 계정 이혼 때문에 닫은 것 아냐"

입력 2018-03-12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배우 안연홍이 조정웅 전 프로게임단 감독과의 이혼에 대해 밝혔다.

안연홍의 현 소속사 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안연홍이 조정웅과 이혼 후)밝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방송을 하면서 연기 활동도 하기 위해 준비 중이었다. SNS 계정이 이혼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닫힌 게 아니다. 전화번호도 일부러 바꾼 게 아니다"라며 "지난해 협의 이혼 후 각자의 길을 가고 있는 상황이다. 두 사람의 근황이나 이전의 방송을 했던 부분이 자극적으로 의도치 않은 방향으로 가는 추측성 보도가 염려된다"라고 밝혔다.

앞서 다수의 매체들은 이혼설이 제기된 후 안연홍이 SNS 계정을 삭제했다고 보도했다.

안연홍은 지난 2008년 한 살 연하의 프로게임단 전 감독 조정웅과 결혼했다. 두 사람의 슬하에는 아들 한 명이 있다.

조정웅은 2004년부터 6년간 프로게임단 화승 OZ(구 르까프 OZ)팀 감독을 맡았다. 이후 2010년 9월 감독직을 자진 사퇴했다.

감독 시절 조정웅은 2007년과 2008년 대한민국 e스포츠대상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징역 1년 6개월·집유 3년 선고 [상보]
  • 청년미래적금 200만명 몰렸지만…"저축 못 하는 취약청년 소외"
  • ‘中 D램 굴기’ CXMT, 데뷔 첫날 최고 535% 폭등…단숨에 中 시총 1위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테슬라 주가 반등 열쇠는?⋯“8월이 변곡점” [찐코노미]
  • 라이브 방송부터 중고폰 보상까지…유통가, '갤럭시 Z8' 사전판매 경쟁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69,000
    • +1.27%
    • 이더리움
    • 2,862,000
    • +4.03%
    • 비트코인 캐시
    • 316,000
    • +2.8%
    • 리플
    • 1,616
    • +0.75%
    • 솔라나
    • 111,600
    • +2.01%
    • 에이다
    • 242
    • +0%
    • 트론
    • 482
    • -0.62%
    • 스텔라루멘
    • 266
    • +2.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60
    • +2.6%
    • 체인링크
    • 12,880
    • +4.63%
    • 샌드박스
    • 66.29
    • +0.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