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류현진, 노로바이러스 회복 후 첫 선발 등판…2⅔이닝 3피안타 1실점

입력 2018-03-06 0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류현진 인스타그램)
(출처=류현진 인스타그램)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돼 등판이 미뤄진 류현진이 스프링캠프 첫 경기를 소화했다.

류현진은 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에 위치한 카멜백랜치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비공식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2와 3분의 2이닝 동안 3피안타 1실점했다.

류현진은 이날 경기에서 1회를 무실점으로 버텼다. 1회 선두타자에게 2루타를 허용한 류현진은 실점 없이 이닝을 종료했다.

8타자를 돌려세운 류현진은 3회 내야 안타와 3루타를 연달아 얻어맞으며 1실점했으며 3회를 다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이날 류현진은 36개의 공을 던졌고 스트라이크는 22개였다. 커브와 투심 등 다양한 구종을 시험했다.

앞서 류현진은 1일 시범경기에 선발등판하며 첫 경기를 소화하려 했으나 고열과 감기 증세로 불발됐다. 이에 대해 LA 다저스는 "감기"라고 판단했으나 노로바이러스로 정정했다. LA 다저스 선수단 다수가 같은 증세를 보였고, 진단 결과 노로바이러스였던 것.

류현진의 다음 등판 일정은 미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29,000
    • +0.08%
    • 이더리움
    • 3,062,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353,300
    • -3.39%
    • 리플
    • 1,591
    • -1.91%
    • 솔라나
    • 122,700
    • -1.29%
    • 에이다
    • 250
    • -2.72%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207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2.35%
    • 체인링크
    • 14,880
    • -0.67%
    • 샌드박스
    • 58.25
    • -3.2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