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박재동 화백 성추행 의혹...“시사 만화가가... 사회에서 사라져야 할 인간”

입력 2018-02-27 0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재동 화백이 성추행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26일 SBS보도에 따르면 웹툰 작가 이태경이 2011년 박재동 화백에게 결혼식 주례를 부탁하는 과정에서 성희롱과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태경은 당시 박재동 화백이 허벅지를 쓰다듬거나 치맛 속 다리 사이로 손을 넣는 등 성추행을 당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또 박재동 화백이 “내가 주례해주면 너는 어떻게 해줄 건데”, “너를 처음 봤을 때부터 네가 맛있게 생겼다고 생각했다”는 등 성희롱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박재동 화백은 이태경의 주장에 대해 부인했습니다. 박재동 화백은 “그 당시 친하게 지내고 격의없이 막 이야기해서 뭔지 모르겠다”, “그런 기억이 없다”고 말했죠.

박재동 화백의 성추행 의혹이 불거지며 네티즌은 또 다른 유명인사의 추악한 성추행에 분노하고 있습니다. “시민군까지 한 박재동 화백인데... 성추행범이라니 못 믿겠다”, “시사 만화가가 성추행범이라니 사회에서 사라져야 할 인간”, “박재동 화백까지... 아닐거라고 믿고 싶네요” 등의 반응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관망에 약보합⋯금ㆍ유가, 하락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안심신탁 참여 집주인 LTV 70%로⋯양도세 중과 배제 검토 [안심신탁, 파격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20,000
    • +0.64%
    • 이더리움
    • 3,482,000
    • +2.59%
    • 비트코인 캐시
    • 373,900
    • +1.08%
    • 리플
    • 1,978
    • -0.65%
    • 솔라나
    • 141,800
    • +5.51%
    • 에이다
    • 295
    • +1.72%
    • 트론
    • 468
    • +0%
    • 스텔라루멘
    • 257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3.11%
    • 체인링크
    • 16,140
    • +3.07%
    • 샌드박스
    • 48.96
    • -0.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