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조민기, 조재현 이어 최일화도 ‘미투’... “최일화, 국민에 죄송? 피해자한테 사과하시지"

입력 2018-02-26 08: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예계로 번진 미투운동의 확산이 심상치 않습니다. 조민기, 조재현이 성추행 논란에 휩싸인데 이어 이번에는 중견배우 조일화가 과거 성추행을 고백하고 나섰습니다. 25일 조일화가 스스로 과거 연극 작업 중 성추문에 휩싸였던 사실을 밝히고 당사자들에게 사과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문화 예술계에 불거진 미투운동은 이윤택 연출가의 성추행 폭로 이후 지속적으로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조민기, 조재현, 오달수 등 유명 배우들의 이름이 가해자로 오르내리고 있죠. 엊그제는 조민기에게 성적 폭언을 당했다는 남학생의 폭로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오달수, 조민기 등은 아직 이렇다할 입장 표명을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일화의 성추행까지 불거지며 네티즌은 또 다시 공분에 휩싸였습니다. “최일화까지... 보이는 게 다가 아닐텐데 보이지 않게 얼마나 더 많은 일들이?”, “조민기도 오달수도 조재현도...난 아직 이들이 피해자를 직접 찾아가 사과하고 용서를 구했다는 말을 듣지 못했다”, “최일화, 국민에 죄송? 우리말고 피해자에게 사과하시지” 등의 반응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79,000
    • -0.29%
    • 이더리움
    • 3,436,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364,100
    • -1.51%
    • 리플
    • 1,914
    • -5.43%
    • 솔라나
    • 134,800
    • -0.66%
    • 에이다
    • 287
    • -3.37%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50
    • -3.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2.1%
    • 체인링크
    • 15,700
    • -1.26%
    • 샌드박스
    • 49
    • -2.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