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국가안전대진단 내달 30일 → 4월 13일까지 연장"

입력 2018-02-25 13: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행정안전부는 당초 내달 30일까지 진행하기로 한 국가안전대진단을 4월 13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고 25일 밝혔다.

행안부는 중소형 병원이나 전통시장, 화재 취약시설 등 6만여 곳을 민간 전문가와 함께 꼼꼼하게 점검해 문제점을 찾아 개선하기 위해 기간 연장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또한 행안부는 실효성 있는 점검을 위해 기간 연장이 필요하다는 지방자치단체 등 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했다고 덧붙였다.

지용구 행안부 안전점검과장은 "시설관리 주체가 하는 자체 점검에 대해서도 확인 점검을 지속해서 실시하는 등 우리 사회 안전수준이 개선될 수 있도록 점검을 강화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안부는 지난 5일부터 전국 30만 곳에 대해 안전대진단에 들어가며 중소형 병원, 다중이용시설 등 6만여 곳을 위험시설로 분류해 중점 점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14,000
    • +2.33%
    • 이더리움
    • 3,487,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375,800
    • +3.24%
    • 리플
    • 2,029
    • +6.23%
    • 솔라나
    • 148,500
    • +11.4%
    • 에이다
    • 297
    • +4.58%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60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1.99%
    • 체인링크
    • 16,410
    • +5.12%
    • 샌드박스
    • 49.17
    • +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