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협회 자율규제위, 내달 가상화폐 거래소 21곳 심사

입력 2018-02-21 14: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블록체인협회 자율규제위원회의 첫 심사 대상업체가 21개로 확정됐다.

21일 한국블록체인협회는 총 33개 거래소(취급업소) 회원사를 대상으로 자율규제위원회의 심사 참여 여부를 확인한 결과, 총 21개 업체가 심사에 참여한다는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심사 참여 의향을 밝힌 업체는 글로스퍼(준비중), 넥스코인(준비중), 두나무(업비트), 비티씨코리아닷컴(빗썸), 스트리미(고팍스), 에스코인, 오케이코인 코리아, 웨일엑스(준비중), 지닉스(준비중), 카이렉스(준비중), 케이씨엑스(준비중), 코미드, 코빗, 코인원, 코인웨이(준비중), 코인제스트(준비중), 코인플러그(CPDAX), 크립토컴퍼니(준비중), 플루토스디에스(준비중), 한국디지털거래소(준비중), 후오비 코리아(준비중) 등이다.

협회는 지난 2월 8일 공문을 통해 총 33개사에 회비 납부 및 3월 자율규제 심사 계획 관련 사항을 전달했다. 3월에 시행될 1차 심사에 참여한 21개 업체 이외에 추가 심사를 요청하는 업체에 대해선 다음 차수 심사에 참여시킬 예정이다.

협회 관계자는 “안전한 암호화폐 시장 조성을 위한 회원사들의 의사를 존중한다”며 “엄격하고 공정한 자율규제 심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당첨되면 뭐하나" 한탄… '로또청약'의 불편한 진실
  • 외국인 2조 매도에 코스피 6400선 붕괴…39거래일 만
  • 중동 바퀴벌레의 습격 [이슈크래커]
  • 육아휴직 동료 빈자리 채웠는데…늘어난 업무에 보상은 ‘없음’ [데이터클립]
  • ‘어벤져스: 둠스데이’ 개봉일 확정⋯12월 16일 극장 출격
  • 단독 “현대모비스 램프사업 분할·매각 막아달라”…사무·연구직, 가처분 신청
  • 볼넷에 배트 던진 최원준, 스퀴즈에 빈볼 던진 후라도
  • 단독 발전5사, 내년 2월 ‘합병 계약’ 체결…8월엔 한국발전 초대사장 내정
  • 오늘의 상승종목

  • 10.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77,000
    • -1.03%
    • 이더리움
    • 3,414,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371,200
    • -3.86%
    • 리플
    • 1,848
    • -3.3%
    • 솔라나
    • 146,600
    • -2.91%
    • 에이다
    • 328
    • -4.65%
    • 트론
    • 448
    • +0%
    • 스텔라루멘
    • 267
    • -3.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410
    • -2.87%
    • 체인링크
    • 17,580
    • -2.33%
    • 샌드박스
    • 83.57
    • -6.0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Wormhole Bridge 인기지수 350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0
    • 3 StarkNet 인기지수 305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6M · 유통량 113% D-57
    • Allora $43.6M · 유통량 89% D-29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0
    • Scroll $2.4M · 유통량 51%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