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경길 정체 차츰 해소… 내일 오전 9~10시 정체 시작

입력 2018-02-17 22: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

설 연휴 셋째 날인 17일 자정이 가까워지며 전국 고속도로가 정상 흐름을 되찾아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30분 기준 전국 고속도로 서행·정체 구간은 119.4㎞로, 3시간 전보다 크게 줄었다.

하지만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옥산하이패스나들목~청주휴게소, 입장휴게소~안성나들목 등 39.6㎞ 구간에서 차량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20.7㎞, 중부고속도로 하남 방향 16.9㎞,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9.6㎞,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19.5㎞ 구간 등에서도 차량이 가다 서기를 반복하고 있다.

이날 오후 10시 기준 승용차로 각 지방에서 서울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4시간50분 △목포 4시간30분 △광주 4시간20분 △울산 4시간40분 △대구 4시간10분 △대전 2시간40분 △강릉 2시간50분 △양양 2시간10분이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18일 오전 2시를 전후해 정체는 완전히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며 "내일은 오전 9~10시부터 정체가 시작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포스트 말론 내한 공연, 돌연 연기⋯"기존 티켓 구매자, 전액 환급"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큰손’ 외국인 환자 증가”…상반기에만 카드결제 3조원 돌파
  • 외곽이 끌어올렸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43,000
    • -0.33%
    • 이더리움
    • 3,458,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372,500
    • +1%
    • 리플
    • 1,957
    • -1.95%
    • 솔라나
    • 141,200
    • +4.67%
    • 에이다
    • 292
    • +0%
    • 트론
    • 464
    • -1.28%
    • 스텔라루멘
    • 254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1.56%
    • 체인링크
    • 16,170
    • +2.54%
    • 샌드박스
    • 48.31
    • -0.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