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올림픽파크에 홍보관 ‘BEAT PLAY’ 개관

입력 2018-02-07 16: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쇼트트랙 등 빙상 경기 진행되는 강릉 올림픽파크 유일 자동차 브랜드 홍보관

▲‘비트 플레이(BEAT PLAY)’ 외관
▲‘비트 플레이(BEAT PLAY)’ 외관
기아자동차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 패럴림픽’을 찾는 전세계 고객들에게 기아 브랜드를 널리 알리기 위해 홍보관 ‘비트 플레이(BEAT PLAY)’를 정식 개관한다고 7일 밝혔다.

기아차는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기간 동안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운영하는 고객체험형 홍보관 ‘비트 플레이(BEAT PLAY)’를 오는 9일 정식 개관한다.

‘비트 플레이(BEAT PLAY)’는 고객들이 기아차의 대표 차종들과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기아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된 총 규모 960m2 의 공간으로, 기아 브랜드 에센스인 ‘A Different Beat(또 다른 울림)’를 평창올림픽에서 고객들이 경험하도록 한다는 의미에서 '비트 플레이(BEAT PLAY)'로 이름 붙여졌다.

전시관은 최근 트렌드인 큐브 형태의 컨테이너와 블랙&레드 포인트 적용, LED를 활용한 외관 및 자동차 서킷 트랙을 형상화 한 실내공간 등 다이나믹하고 세련된 느낌으로 완성됐다. 특히 국내 관람객들이 선호하는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아이스하키 등 빙상 경기 종목이 펼쳐지는 강릉 올림픽파크 내 유일한 자동차 홍보관으로, 다른 홍보관들과는 차별화되는 경험과 가치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보관에는 2월 출시 예정인 신차 ‘올 뉴 K3’를 비롯해 스팅어, 스토닉, 더 뉴 K5, 카니발, 쏘렌토 등 기아차의 대표 차종들이 전시된다. 아울러 가상현실 속에서 자율주행 체험이 가능한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 VR 씨어터’ 및 올 뉴 K3의 상품성을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기아차의 우수한 기술력을 적극 홍보하는 동시에 컬링, 아이스하키, 스노우보드 등 동계올림픽 종목과 연계된 포토존을 마련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기아차는 1월 기아차 구매고객 및 SNS 이벤트 당첨 고객을 대상으로 1박2일 동안 올림픽 빙상 경기 관람, 홍보관 투어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 초청 호스피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9일 정식 개관하는 기아차 홍보관 ‘비트 플레이(BEAT PLAY)’에서 많은 고객들이 많은 고객들이 잊지 못할 추억을 쌓길 기대한다”며 “기아차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트 플레이(BEAT PLAY)’ 내부
▲‘비트 플레이(BEAT PLAY)’ 내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39,000
    • +0.19%
    • 이더리움
    • 3,414,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367,700
    • -0.41%
    • 리플
    • 1,936
    • -3.68%
    • 솔라나
    • 134,100
    • +0%
    • 에이다
    • 290
    • -2.03%
    • 트론
    • 466
    • -1.69%
    • 스텔라루멘
    • 252
    • -4.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0.57%
    • 체인링크
    • 15,750
    • -0.57%
    • 샌드박스
    • 49
    • -3.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