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근황… 인스타 공유한 '의미심장' 글귀 의미는?

입력 2018-02-07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조권 인스타그램)
(출처=조권 인스타그램)

가수 조권이 의미심장한 글귀를 공유했다.

조권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수 겸 작가 이석원의 '언제 들어도 좋은말'과 김수민 작가의 '참지 않았으면'을 캡처해 게시했다.

이석원 시인의 '언제 들어도 좋은말'로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일은 세계와 세계가 만나는 일. 그래서 나는 사람을 만날 때 그 사람의 세계가 넓길 바란다. 내가 들여다볼 곳이 많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나눌 수 있는 것들이 많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가끔은 세계가 전혀 없는 사람도 있더라. 그러니 상대의 입장에서 내가 품은 세계는 면적이 얼마나 되는지도 한 번쯤 생각을 해봐야 한다"는 내용이다.

또 조권은 김수민 작가의 '참지 않았으면' 중 "하고 싶은 말을 참고 참으며 산처럼 쌓아두지 마세요. 이렇게 말하면 어떻게 반응하려나 저렇게 말하면 어떻게 생각하려나. 신경 쓰느라 하고 싶은 말을 담아두기 시작하면 그 말들은 하나도 사라지지 않고 마음속에 고스란히 쌓이고 병이 되기도 합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그냥 하세요. 어떻게 생각할지는 그의 몫입니다" 부분을 찍어 올렸다.

새 앨범 '새벽'으로 솔로 컴백한 조권은 최근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조권은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미스터리서클'로 등장해 깝댄스를 선보이는 동시에 가왕 후보 결정전에 올랐다. 조권은 MBC '라디오스타'에서도 화려한 입담으로 '깝권'의 귀환을 알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낮 최고 26도 '초여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09: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64,000
    • +0.7%
    • 이더리움
    • 3,461,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47,000
    • +0.47%
    • 리플
    • 2,018
    • +0%
    • 솔라나
    • 124,200
    • -2.44%
    • 에이다
    • 356
    • -2.47%
    • 트론
    • 479
    • +1.48%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0.31%
    • 체인링크
    • 13,410
    • -2.47%
    • 샌드박스
    • 11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