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수석 자산배분전략가 신동준 상무 영입

입력 2018-02-05 14: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증권은 5일 리서치센터의 글로벌 자산배분 역량강화를 위해 수석 자산배분전략가(Chief Strategist)로 신동준 상무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신임 신 상무는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동 대학원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중앙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그는 채권 애널리스트를 시작으로 2004년부터 줄곧 채권부문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2010년 이후에는 자산배분전략 부문으로까지 전문 영역을 확장했다.

특히 자산배분전략을 담당하며 WM, PB를 지원하는 리테일부문의 자산관리 연계 리서치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 밖에도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등의 기관에서 수시 자문회의 위원을 담당하고 숭실대학교 금융경제학과 교수를 맡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신 상무는 앞으로 KB증권 리서치센터에서 자산배분전략 부문을 총괄하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14,000
    • -0.65%
    • 이더리움
    • 3,442,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51%
    • 리플
    • 2,087
    • -0.33%
    • 솔라나
    • 130,600
    • +2.11%
    • 에이다
    • 390
    • +0.78%
    • 트론
    • 509
    • -0.39%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0.12%
    • 체인링크
    • 14,630
    • +1.04%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