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L 슈퍼볼 중계, 5일(오늘) 오전 8시부터…하프타임 쇼, 저스틴 팀버레이크 출연

입력 2018-02-05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MBC스포츠플러스)
(사진제공=MBC스포츠플러스)

NFL 슈퍼볼 국내 중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 세계가 열광하는 슈퍼볼 중계는 5일(한국시간) 오전 8시 MBC스포츠플러스를 통해 볼 수 있다. MBC스포츠플러스는 이날 오전 8시부터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위치한 U.S.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 필라델피아 이글스의 제52회 슈퍼볼을 생중계한다.

전 세계에서 1억 명 이상이 시청하는 스포츠 이벤트인 만큼, 슈퍼스타가 공연에 나선다.

미국 내 평균 시청률 50%를 자랑하는 하프타임 쇼에는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출연한다. 앞서 뉴 키즈 온더 블록, 마이클 잭슨, 스티비 원더, 유투, 스팅, 폴 매카트니, 비욘세, 브루노 마스, 케이티 페리, 레이디 가가 등 세계 최고 스타들이 슈퍼볼 하프타임쇼를 장식한 바 있다.

국내 업체로는 현대차와 기아차가 슈퍼볼 광고를 한다. 슈퍼볼 광고의 30초 당 광고단가는 500만 달러(54억 원)에 이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60,000
    • -0.9%
    • 이더리움
    • 3,357,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337,400
    • -3.05%
    • 리플
    • 1,874
    • -2.6%
    • 솔라나
    • 137,400
    • -2%
    • 에이다
    • 290
    • -1.69%
    • 트론
    • 463
    • +0.65%
    • 스텔라루멘
    • 244
    • -3.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30
    • -3.94%
    • 체인링크
    • 16,030
    • -3.38%
    • 샌드박스
    • 48.85
    • -6.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