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전자 “D램 수요, 스마트폰 고용량화 영향으로 지속 성장세 예상”

입력 2018-01-31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는 31일 열린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D램 수요는 데이터센터, 신규 플랫폼 등 인프라가 계속 확대되고 있어 수요 증대가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모바일의 경우 지난해 D램 가격 상승 등으로 일부 중저가 스마트폰 수요에 영향을 줄 수는 있겠지만, 고사양 모바일 게임이 스마트폰에서 이뤄지고, 각종 소프트웨어 요구사항이 이어져서 견조한 성장세가 예상된다”고 했다.

다만 “공급측면에서는 업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10나노대 공정 난이도 증가하는 등으로 공급이 제한적일것으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550,000
    • +4.29%
    • 이더리움
    • 3,351,000
    • +6.69%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99%
    • 리플
    • 2,054
    • +4.32%
    • 솔라나
    • 125,600
    • +5.55%
    • 에이다
    • 384
    • +5.21%
    • 트론
    • 471
    • -0.42%
    • 스텔라루멘
    • 242
    • +3.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10
    • +4.32%
    • 체인링크
    • 13,690
    • +4.66%
    • 샌드박스
    • 11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