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전자 “D램 수요, 스마트폰 고용량화 영향으로 지속 성장세 예상”

입력 2018-01-31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는 31일 열린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D램 수요는 데이터센터, 신규 플랫폼 등 인프라가 계속 확대되고 있어 수요 증대가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모바일의 경우 지난해 D램 가격 상승 등으로 일부 중저가 스마트폰 수요에 영향을 줄 수는 있겠지만, 고사양 모바일 게임이 스마트폰에서 이뤄지고, 각종 소프트웨어 요구사항이 이어져서 견조한 성장세가 예상된다”고 했다.

다만 “공급측면에서는 업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10나노대 공정 난이도 증가하는 등으로 공급이 제한적일것으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81,000
    • +0.63%
    • 이더리움
    • 2,670,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03,600
    • -0.43%
    • 리플
    • 1,535
    • -0.26%
    • 솔라나
    • 105,600
    • +0.48%
    • 에이다
    • 275
    • -0.72%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00
    • +0.94%
    • 체인링크
    • 11,670
    • -0.51%
    • 샌드박스
    • 59.2
    • -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