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기아차 “권역별 경영체제 구축해 외부환경 대응…뉴K3·니로EV로 경쟁력 강화”

입력 2018-01-25 16: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아자동차는 25일 2017년 연간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글로벌 자동차 시장은 금융위기 이후 최저인 1%대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며 “어느때보다 수익성을 강화하고 판매 모멘텀을 확보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권역별 경영체제를 구축해 외부환경에 신속히 대응하고 재고관리를 한층 강화해 수익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1분기 K3 후속모델을 출시하고 하반기에는 니로 전기차 모델을 출시해 친환경차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9] 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2026.04.07]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빠질 수도…유럽, 나토 균열에 ‘플랜B’ 추진 가속화 [대서양동맹 디커플링 ①]
  • 쿠팡 프레시백, 반납 안 하시나요? [이슈크래커]
  • 코픽스 떨어졌지만 체감은 ‘그대로’…주담대 금리 박스권 전망 [종합]
  • 절반 지난 휴전…미·이란, 주중 재대면 ‘촉각’
  • 강훈식 "연말까지 원유 2억7300만배럴·나프타 210만톤 도입"
  • 결제 넘어 미래 금융으로…원화 스테이블코인 역할론 커진다
  • IPO에도 탄력 붙나⋯독파모ㆍ다음 인수 줄줄이 기대받는 기업가치 1조 ‘업스테이지’
  • 문채원, 결혼 공식 발표⋯"상대는 비연예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72,000
    • -1.01%
    • 이더리움
    • 3,432,000
    • -2.42%
    • 비트코인 캐시
    • 639,000
    • -0.62%
    • 리플
    • 2,006
    • -1.08%
    • 솔라나
    • 122,800
    • -3.46%
    • 에이다
    • 354
    • -1.94%
    • 트론
    • 480
    • +1.05%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50
    • -1.36%
    • 체인링크
    • 13,370
    • -2.05%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