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1월 1일 0시 새 싱글 앨범 '겨울소리' 공개…"겨울의 따뜻한 소리 담았다"

입력 2017-12-29 15: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글러브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글러브엔터테인먼트)

가수 박효신이 내년 1월 1일 0시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제야의 종소리와 동시에 새 싱글 앨범 '겨울소리'를 공개한다.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는 29일 박효신의 싱글 앨범 '겨울소리' 앨범 커버를 공개하며, 싱글 발매일을 2018년 1월 1일 0시로 확정했다.

이로써 '겨울소리'는 2018년를 여는 첫 번째 곡이 됐다.

박효신 '겨울소리'는 추운 겨울 속에서 들리는 겨울소리를 듣고 떠오르는 그리움과 감정들을 차가움이 아닌 따뜻함으로 안아준다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 박효신은 겨울의 따뜻한 소리를 담기 위해 오랜 시간 그림이 그려지는 아름다운 '겨울소리' 노랫말을 완성했다.

박효신의 '겨울소리'는 가사뿐만 아니라 소리에 집중한 화려하고 웅장한 편곡이 또 하나의 특징이다.

박효신은 커버 공개에 앞선 28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겨울소리'는 겨울에 잘 어울리는 곡으로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다"며 "겨울에 따뜻하게 들을 수 있는 곡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테슬라 주가 반등 열쇠는?⋯“8월이 변곡점” [찐코노미]
  • 라이브 방송부터 중고폰 보상까지…유통가, '갤럭시 Z8' 사전판매 경쟁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오디세이’ 2주 만에 6억4000만 달러…놀란 흥행 기록 또 깼다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12: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20,000
    • +0.54%
    • 이더리움
    • 2,831,000
    • +2.91%
    • 비트코인 캐시
    • 313,100
    • +1.75%
    • 리플
    • 1,608
    • -0.19%
    • 솔라나
    • 111,300
    • +1.55%
    • 에이다
    • 240
    • -0.83%
    • 트론
    • 483
    • -0.62%
    • 스텔라루멘
    • 265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90
    • +2.29%
    • 체인링크
    • 12,740
    • +3.24%
    • 샌드박스
    • 66.44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