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티, 故종현과 얼마나 친했길래…"자신있게 '절친'이라고 말할 수 있다"

입력 2017-12-22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쳐)
(출처=MBC 방송 캡쳐)

자이언티가 故 종현 빈소 조문과 관련해 악플에 시달린 가운데, 자이언티와 종현의 생전 친분이 눈길을 사고 있다.

자이언티는 2015년 故 종현이 발표한 자작곡 '데자-부(Deja-Boo)'에 공동 작곡 및 피처링으로 참여할 만큼,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종현 역시 과거 방송된 MBC FM4U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에 출연해 자이언티와의 관계를 언급한 바 있다.

종현은 '절친'을 묻는 질문에 "자이언티 씨는 친하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것 같다"라고 우정을 과시했다.

자이언티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데자-부'가 음원차트에서 1위 한 것을 언급하며 "일로 만난 관계가 아니다. 원래 양복점에서 같은 분에게 옷을 맞춰서 친분이 생겼는데 밥도 먹고 사적으로 만나다 보니 색이 맞았다"고 밝혔다.

한편 자이언티는 22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자이언티와 네티즌이 나눈 대화 내용이 담겨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자이언티에 "왜 종현 장례식에 안 갔어요?"라고 비난을 했고, 이에 자이언티는 "갔어요. 기자분들 다 빠졌을 때. 나도 인간이라 슬픕니다. 조문을 사진 찍히기 위해 가나요. 슬픕니다"라고 착잡한 심경을 털어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89,000
    • +2.95%
    • 이더리움
    • 3,487,000
    • +2.8%
    • 비트코인 캐시
    • 375,000
    • +3.14%
    • 리플
    • 2,019
    • +6.6%
    • 솔라나
    • 148,100
    • +11.52%
    • 에이다
    • 298
    • +5.3%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61
    • +5.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0.04%
    • 체인링크
    • 16,400
    • +6.01%
    • 샌드박스
    • 49.16
    • +0.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