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銀, 외국인 외환창구 운영

입력 2008-02-26 13: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은행이 외국인 근로자들의 편리를 위해 지난 25일부터 구로동지점에서 '외국인 외환창구' 운영에 들어갔다.

구로동지점의 외환창구는 인근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업무시간 이후에 해외송금과 환전업무를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평일 영업시간은 오전 9시30분에서 오후 8시까지, 일요일은 오전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하나은행은 이밖에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한 바 있다.

해외송금 자동송금 서비스를 접목한 '하나 해외송금통장'은 외국인 근로자의 자금 흐름에 맞게 송금일과 금액을 다양하게 지정해 자동이체 할 수 있다.

하나은행 마케팅기획부 이형일 부장은 "국내에 외국인 인구가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고, 특히 구로와 안산 등 특정지역의 경우 외국인 근로자가 밀집 거주하고 있다"며 "이와 같은 지역에는 외국인 특화 영업창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96,000
    • -0.58%
    • 이더리움
    • 3,489,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56,600
    • -4.78%
    • 리플
    • 1,982
    • -2.12%
    • 솔라나
    • 147,100
    • -1.01%
    • 에이다
    • 292
    • -2.34%
    • 트론
    • 473
    • +1.07%
    • 스텔라루멘
    • 255
    • -2.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1.44%
    • 체인링크
    • 16,420
    • +0.24%
    • 샌드박스
    • 51.1
    • +4.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