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프리트, KTF와 76억 규모 지능망 솔루션 공급 및 구축 계약 체결

입력 2008-02-26 1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브로드밴드 컨버전스 솔루션 전문 기업 인스프리트는 KTF와 지난 22일 20억 규모의 시스템 유지보수 계약에 이어, 25일 76억 규모의 이동통신 지능망 및 핵심망 솔루션의 공급 및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인스프리트는 2007년 12월 모바일 컨버전스 솔루션 전문 기업 ‘인트로모바일’과 모바일 네트워크 솔루션 전문 기업 ‘인프라밸리’가 합병하여, 지난 2월1일 사명을 현재의 ‘인스프리트(Insprit)’로 변경하며, 국내 최초로 모바일 디바이스 핵심 기술 및 솔루션에서부터 중대형 데이터 서비스 서버 플랫폼 그리고 이동통신 네트워크 솔루션 공급까지, 이동통신 서비스를 위한 ‘토탈 솔루션’ 공급사로 등장하여 주목을 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인스프리트가 공급하게 되는 솔루션은 WCDMA 번호이동 호처리 기술인 대용량 FNPS(Flexible Number Routing & Number Portability Server) 솔루션, 지능형 과금 시스템 INBH(Intelligent Network Billing Host) 솔루션과 지능망 서비스 제어 솔루션 SCP(Service Control Point)와 지능망 IP(Intelligent Peripheral) 솔루션으로 이동통신 서비스를 위한 지능망 및 핵심망 네트워크 솔루션이다.

한편, 인스프리트는 지난 스페인 MWC2008 전시회를 통해 자사 네트워크 솔루션의 해외 시장 마케팅에도 본격 착수하여, 향후 해외 시장에서의 행보 또한 귀추가 주목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4: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09,000
    • -0.84%
    • 이더리움
    • 3,445,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367,000
    • -0.89%
    • 리플
    • 1,939
    • -3.44%
    • 솔라나
    • 140,200
    • +3.85%
    • 에이다
    • 289
    • -1.7%
    • 트론
    • 463
    • -1.49%
    • 스텔라루멘
    • 251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10
    • +0.91%
    • 체인링크
    • 15,960
    • +0.63%
    • 샌드박스
    • 48.4
    • -0.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