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토요일 전국 찬바람 ‘쌩쌩’…밤사이 곳곳 눈ㆍ비

입력 2017-12-08 2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토요일인 9일은 전국에 찬 바람이 강하게 불어 무척 춥겠다.

이날 새벽까지 충청도와 울릉도·독도에는 1∼5㎝가량 눈이 내린다. 전라북도와 제주도 산지·서해5도에는 1∼3㎝, 서울과 경기 남부·강원 영서 남부·전라남도에는 1㎝가량 적설량이 예상됐다. 이들 지역에는 새벽 사이에 비도 5㎜가량 내릴 것으로 예측됐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진 가운데 눈·비가 내려 도로가 얼어 미끄럽겠다. 교통 및 보행자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9도∼영상 2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3∼10도로 예상됐다. 기온은 전날보다 소폭 오르지만 찬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떨어진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특히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강원 산지는 밤사이 영하 10도 이하까지 떨어질 전망이라고 기상청은 전했다. 수도관 동파 등 피해가 우려되므로 시설물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동해안을 중심으로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다른 지역도 대기가 건조하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24,000
    • +4.85%
    • 이더리움
    • 3,593,000
    • +6.21%
    • 비트코인 캐시
    • 346,500
    • +8.15%
    • 리플
    • 1,912
    • +6.88%
    • 솔라나
    • 155,100
    • +11.34%
    • 에이다
    • 303
    • +8.99%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64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4.38%
    • 체인링크
    • 16,850
    • +7.87%
    • 샌드박스
    • 51.25
    • +7.0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