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메카로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4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6일부터 시작된다.
2000년 설립된 메카로는 반도체용 전구체 및 히터블록을 생산하는 반도체 소재·부품 전문 기업이다. 지난해 매출액 481억3400만 원, 당기순이익 29억2600만 원을 각각 기록했다.
메카로의 공모가는 3만3000원으로 결정됐으며, 공모주 청약 당시 664.6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입력 2017-12-04 19:23
한국거래소는 메카로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4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6일부터 시작된다.
2000년 설립된 메카로는 반도체용 전구체 및 히터블록을 생산하는 반도체 소재·부품 전문 기업이다. 지난해 매출액 481억3400만 원, 당기순이익 29억2600만 원을 각각 기록했다.
메카로의 공모가는 3만3000원으로 결정됐으며, 공모주 청약 당시 664.6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관련 뉴스
주요 뉴스